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집사부일체’ 이무송 노사연 부부가 한층 달달해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이무송 노사연 부부의 십계명 제안권 배 물폭탄 부부 퀴즈가 진행됐다.
이날 이무송 노사연 부부의 계명은 ‘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 사랑해’로 정해졌다. 특히 계명은 두 사람이 잠들기 전 꼭 해야 한다.
‘집사부일체’ 이무송 노사연 부부가 한층 달달해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사진=집사부일체 캡처 노사연은 “이런 말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잠자기 전에도 한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무송도 “갑자기 매일하라고 하니 부담이 된다. 싫어서가 아니라 쑥스럽고 부담되어서”라며 “그래도 한 번 해보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날 나란히 누운 두 사람은 “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서로에게 말하며 한층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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