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노사봉, 한상진 ‘집사부일체’ 멤버들 걱정에 “모닝고기가 왜?”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집사부일체’ 노사연, 노사봉이 한상진이 모닝고기를 먹는 ‘집사부일체’ 멤버들 걱정에 의아함을 자아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이무송 노사연 부부를 응원하기 위해 노사봉, 한상진이 이른 아침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사봉은 이무송 노사연 부부와 ‘집사부일체’ 멤버들을 위해 고기버섯전골을 준비했다.

‘집사부일체’ 노사연, 노사봉이 한상진이 모닝고기를 먹는 ‘집사부일체’ 멤버들 걱정에 의아함을 자아냈다. 사진=집사부일체 캡처
‘집사부일체’ 노사연, 노사봉이 한상진이 모닝고기를 먹는 ‘집사부일체’ 멤버들 걱정에 의아함을 자아냈다. 사진=집사부일체 캡처
한상진은 “이거 덜 만든 거다. 원래는 더 양이 많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노사봉은 “원래는 생선까지 다 해먹는다. 육해공 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한상진은 “위가 놀라겠다. 눈뜨자마자 고기 먹어서”라며 멤버들을 걱정했다. 그러자 노사연과 노사봉은 “왜?”라며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이승기는 “일어난지 7분정도 되는데 오디오가 1도 안비는 게 신기하다”라며 웃었다. 이에 노사연은 “우리 가족이 빈틈 생기는 걸 너무 싫어한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한상진은 “우리 가족은 어릴 때부터 예능을 본능적으로 배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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