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펀딩’ 유준상, 유인나 ‘거울형 태극기함’ 냉철한 평가에 ‘당황+진땀’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같이 펀딩’ 유준상이 유인나가 거울형 태극기함의 냉철한 평가를 하자 당황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같이 펀딩’ 3회에서는 디자인 회의부터 블라인드 테스트까지 태극기함 프로젝트가 체계적으로 진행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유준상과 이석우 디자이너는 태극기함 중간 소비자 평가 현장을 들여다봤다. 평가 현장에 참여한 장도연, 데프콘, 알베르토, 딘딘은 거울형 태극기함을 두고 다양한 의견을 내며 냉철한 평가를 해나아갔다.

‘같이 펀딩’ 유준상이 유인나가 거울형 태극기함의 냉철한 평가를 하자 당황했다. 사진=같이 펀딩 캡처
‘같이 펀딩’ 유준상이 유인나가 거울형 태극기함의 냉철한 평가를 하자 당황했다. 사진=같이 펀딩 캡처
이를 지켜보던 유인나는 “텀블러를 하나 사더라도 기본 기능과 시계 기능이 있는 텀블러 중에 고민을 한다면 결국에는 그냥 싸고 기본에 충실한 제품을 사게 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태극기함의 경우 반투명이니 잘 보이지도 않지 않냐. 여자들의 경우 화장할 때 볼터치도 하는데 그런 점에서도 잘 안 보일 듯”이라고 솔직한 평을 내렸다.

이에 유준상은 잠시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저건 뭐가 기능이 있냐하면 셀카가 잘 찍힌다”라고 설명하며 진땀을 흘렸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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