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설운도 아들 루민(이승현)이 ‘미우새’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루민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도 9시 5분 SBS 미우새 많은 시청 바랍니다”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루민은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본방에 앞서 시청를 독려하며 깨알 홍보를 한 것.
이날 ‘미우새’에서는 가수 홍진영과 언니 홍선영이 가수 설운도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설운도는 평소 고마운 마음이 컸던 홍선영 홍선영 자매를 초대해 식사 대접을 했다.
자리에 함께한 설운도 아들 루민은 아버지와 치열한 폭로전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