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근황을 공개했다.
야옹이 작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질구지스럽지만 하늘이 너무 예쁘다. 95층 뷰”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야옹이 작가는 어딘가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야옹이 작가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여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네이버에 화요 웹툰 ‘여신 강림’을 연재하고 있다.
야옹이 작가는 웹툰 여신강림 주인공 ‘임주경;과 판박이인 듯 미모를 자랑해 화제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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