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동상이몽2’ 배우 윤상현이 아내 메이비를 위해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한 가운데 대대적 공사에 돌입한 ‘윤비하우스’가 편집 없이 전파를 탔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윤상현이 그동안 제대로 생일을 챙긴 적 없는 메이비를 위해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꾸몄다.
이날 윤상현은 친구들을 불러 모아 “나랑 결혼한 후 메이비가 아이만 낳느라 생일을 제대로 챙긴 적이 없다”고 말했다.
‘동상이몽2’ 부실공사 논란에 휩싸인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집이 대대적 공사에 돌입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윤상현이 준비한 깜짝 선물은 직접 만든 나무 그네와 건물 외벽에 상영되는 깜짝 영상이었다.
윤상현과 친구들은 힘을 합쳐 생일파티를 준비했고, 이 과정에서 대대적 공사에 돌입한 단독주택의 모습이 여과 없이 비춰졌다.
집의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의 공사현장을 본 친구들은 결국 “너무 공사장인데?”라며 헛웃음을 지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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