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4년째 공개 열애중인 배우 신민아, 김우빈에 대한 결혼을 예측했다.
3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2014년부터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연예계 커플 신민아와 김우빈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우빈은 지난 7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보좌관’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 연인 신민아를 응원하는 이벤트를 선보였다. 당시 그는 ‘보좌관’ 촬영 스태프와 배우들을 응원하며 “특히 신민아님 아주 많이 응원합니다”라고 애정을 표한 바 있다.
‘풍문쇼’에서 신민아♥김우빈의 결혼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풍문으로 들었쇼’ 방송캡처 레이디제인은 부러움을 표하며 “4년째 열애중이라 결혼 이야기가 안 나올 수는 없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정아 기자는 “두 사람의 측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내년이나 내후년정도에 하지 않을까하는 반응이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그러나 김우빈 씨가 건강이 좀 더 회복한 뒤에 결혼이야기를 꺼내지 않을까한다더라”라고 이야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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