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근 아나운서, 부상 후 근황 공개..“손 퉁퉁 부었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정근 아나운서가 부상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2일 김정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정샷 찍으며 수술 일주일만에 호기롭게 녹화 시작했지만..실탐, 기분좋은날 4개 녹화 후 손이 퉁퉁 부어버렸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내가 더 쉬라했는데... 때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을 수 있는 더 단단한 사람이길.. #아프지나말자 #아내말을더잘듣자 #뼈야어서붙어라”라며 글을 덧붙였다.

사진설명
지난달 25일 김정근은 부상, 수술 소식을 전했다. 아내 이지애는 “아이 낳은 아내와 딸 위해 밥을 차려주다 의자에서 떨어졌는데 뼈와 인대가 나갔다”고 부상 이유를 설명했다. 김정근 부상으로 허일후 아나운서는 ‘실화탐사대’ 녹화에 대신 참여했다.

한편 김정근은 지난 2010년 이지애와 결혼해 2017년 첫째 딸을, 지난달 둘째 아이를 얻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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