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구하라가 일본 새 싱글을 발매한다.
구하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dnight Queen”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문구는 오는 11월 13일 일본에서 발매되는 구하라의 새 싱글 제목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채 정면을 응시하는 구하라의 모습이 담겼다.
구하라가 일본에서 새 싱글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구하라 SNS 사진 속 구하라는 올 블랙 시스루 착장과 무표정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구하라의 이번 싱글은 2010년 8월 발매한 일본 데뷔 싱글 ‘미스터’의 프로듀서들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구하라는 싱글 앨범 발매 다음 날인 11월 14일부터 후쿠오카, 오사카, 나고야, 도쿄 등 4개의 도시를 찾는 투어도 진행할 예정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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