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세계적인 톱 모델 미란다 커가 D라인을 뽐냈다.
미란다 커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커버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는 마리끌레르 10월호 호주 화보로, 임신한 몸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만삭임에도 여전한 미모가 인상적이다.
앞서 미란다 커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지난 2013년 이혼 후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재혼했다.
지난해 5월 두 번째 아들을 출산했고 이후 셋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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