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최완정이 ‘좋은아침’에서 머슬 그랑프리 3관왕을 차지한 건강비법을 소개했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좋은 아침’에서는 최완정이 출연해 머슬퀸이 된 비법을 공개했다.
그는 “아파트 20층에 살고 있는데 하루에 계단 오르기를 5번 정도 꾸준히 100계단씩 오르고 있다”라고 밝혔다.
배우 최완정이 머슬 그랑프리에서 3관왕을 차지한 비법을 공개했다. 사진=‘좋은아침’ 방송캡처 이어 최완정은 “컨디션이 좋은 날에는 220계단도 거뜬하다”면서 “하루라도 계단을 오르지 않으면 몸이 근질근질하다”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그는 “올해 나이 52살인데 계단 오르기를 통해 10kg를 감량했다”고 말했다.
한편 최완정은 올해 머슬 앤 모델 아시아 챔피언십 대회에서 시니어 비키니, 바싱슈트, 런웨이모델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해 3관왕을 영예를 안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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