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이 근황을 공개했다.
강균성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서핑하고 싶은데”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바닷가에서 서핑 보드 위에 반쯤 기대 앉은 모습이다.
강균성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강균성 인스타그램 특히 옆모습을 보인 강균성은 날카로운 턱선과 훈훈한 분위기로 매력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웹서핑이라도 해야하나”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강균성은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MBC 교양프로그램 ‘우리동네 피터팬’에서 내레이션으로 재능기부에 참여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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