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이 근황을 공개했다.
강균성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서핑하고 싶은데”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바닷가에서 서핑 보드 위에 반쯤 기대 앉은 모습이다.
강균성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강균성 인스타그램 특히 옆모습을 보인 강균성은 날카로운 턱선과 훈훈한 분위기로 매력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웹서핑이라도 해야하나”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강균성은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MBC 교양프로그램 ‘우리동네 피터팬’에서 내레이션으로 재능기부에 참여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