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호은 소속사 아우터코리아 측은 5일 “신예 진호은이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제작 HB엔터테인먼트)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9월 방송 예정인 KBS2 새 주말연속극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사람들의 인생재활극으로, 울퉁불퉁 보잘것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다.
배우 진호은이 드라마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출연한다. 사진=아우터코리아
극 중 진호은은 학교에서도 전교 1등을 도맡아 하는 모범생이면서, 농구를 좋아하는 평범한 고등학생 구준겸 역을 맡았다. 진호은은 홍유라(나영희 분)의 막내아들이자 구준휘(김재영 분)의 동생으로 김재영과의 케미는 어떨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진호은은 소속사를 통해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 작품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준겸이의 매력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배우 정재영, 이기우, 최웅, 김영대가 소속된 아우터코리아 매니지먼트와 최근 전속계약을 맺은 진호은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