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오늘(6일) 결방, 태풍 링링 기상특보 편성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뮤직뱅크’가 결방된다.

6일 오후 5시에 방송예정이었던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측이 결방 소식을 전했다.

해당 시간에는 기상 특보가 편성됐다. 이날 녹화분은 다음주 방송될 예정이다.

‘뮤직뱅크’가 결방된다. 사진=‘뮤직뱅크’ 홈페이지
‘뮤직뱅크’가 결방된다. 사진=‘뮤직뱅크’ 홈페이지
이날 녹화에는 CLC, TARGET(타겟), TRCNG, VERIVERY, 그레이시, 더보이즈(THE BOYZ), 디원스, 레드벨벳, 로켓펀치, 배너(VANNER), 선미, 아이원, 업텐션, 에버글로우, 오하영, 원위(ONEWE), 위걸스, 유재필(YJP), 장대현, 정효빈, 파나틱스, 현수 등이 참여했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링링은 이날 오전 7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북서쪽에서 시속 20∼30㎞로 북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링링은 오는 7일 오전 3시께 제주도 서귀포 서남서쪽 약 150㎞ 해상을 지나 7일 오후 3시께 서울 서남서쪽 약 140㎞ 해상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