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헌-송유빈 `팬들 위해 기념촬영`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19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프로듀스X 101 출신 송유빈과 김국헌이 각각 시구와 시타를 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김국헌과 송유빈이 팬들의 기념촬영에 응하고 있다.

리그 4위 LG는 롯데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하고 있고, 최하위 롯데는 LG를 상대로 6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