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가 체질’ 이지민, 허준석 향한 특급 애정표현 ‘달달’ [MK★TV뷰]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이지민이 ‘멜로가 체질’에서 귀여움 가득한 애정표현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는 다미(이지민 분)가 새로운 썸남 동기(허준석 분)와 커플 케미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미소짓게 했다.

앞서 동기는 다미를 찾아가 좋아한다며 갑작스러운 고백을 전했다. 고백에 긴장됐던 순간도 잠시, 다미는 먹고 싶은 음식을 언급하며 “거기 예약하고 기다려요. 그거 사면 영화는 내가 쏠게”라는 대사로 쿨하게 데이트 약속을 잡아 극의 흥미를 높였다.

‘멜로가 체질’ 이지민 애정표현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사진=‘멜로가 체질’ 방송캡처
‘멜로가 체질’ 이지민 애정표현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사진=‘멜로가 체질’ 방송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다미의 본격적인 애정표현이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미는 모두가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동기의 밥 위에 계란프라이를 툭 던져놓고 “아이고 떨어졌네”라고 대수롭지 않다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다미가 건넨 계란프라이는 짝사랑했던 범수(안재홍 분)에게만 건넸던 사랑표현이었던 만큼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켰다. 또한 다미는 과거와 달리 동기의 재미없는 유머에도 반응하며 달라진 분위기로 새로운 커플탄생을 암시했다. 사뭇 달라진 모습에 다미가 짝사랑을 끝내고 달달한 연애를 시작할 수 있을지 애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처럼 극 중 이지민은 꾸밈없는 애정표현으로 마음을 전하는 다미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그려내며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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