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 아기동자 이수근이 진짜 보살에 진정성 있는 격려를 전한 가운데 그의 점괘에 하소연을 늘어놓는다.
오는 9일 오후 방송되는 KBS Joy 오리지널 콘텐츠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이수근이 답답한 마음을 털어놓으려고 찾아온 진짜 보살의 고민에 특급 상담가 면모를 뽐낼 예정이다.
이날 사연자는 자신이 신내림을 받은 사실을 모르는 분들이 많다며 이를 알리기 위해 출연했다고 밝혔고, 이를 들은 보살들이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네 눈길을 끈다.
이에 이수근은 “창피한 게 아니야”라고 말하며 어린 시절부터 떳떳하게 밝혀온 자신의 가정사를 전하는 동시에 고민녀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보살들이 물오른 촉을 가지고 있는 찐보살에게 역으로 상담을 받는 초유의 사태가 펼쳐지면서 현장을 폭소케 한다. 특히 진지하게 고민을 털어놓은 아기동자 이수근이 찐보살의 핵심을 찌르는 점괘를 듣고 그녀에게 하소연을 쏟아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찐보살이 평소에 만나보기 힘든 오리지널 오방기를 꺼내는 진귀한 장면을 연출해 선녀보살 서장훈과 아기동자 이수근을 열광의 현장에 빠뜨린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