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미운 우리 새끼’ 홍선영이 동생 홍진영에게 20kg 감량 비법을 전수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홍선영, 홍진영 자매가 헬스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선영은 홍진영에게 “나는 56초 정도 뛰면 빠르기를 6으로 올리고 가볍게 뛰기 시작한다”고 운동 비법을 밝혔다.
그는 “뒤꿈치가 닿을 때 가볍게 뛰어라. 시선은 정면을 보고 뛰면 된다”고 가르쳤다.
하지만 홍진영이 시종 장난을 치자 홍선영은 “장난치지 마라”고 으름장을 놓기도 했다.
이어 “호흡을 ‘칙칙 폭폭’으로 하면 된다. 숨을 두 번 마시고 두 번 내쉬고 호흡을 잘해야 어지럽지 않다”고 강조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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