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키 187cm의 위엄? #남친룩 #패완얼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남친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장성규는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모든게 예뻤다. 사람도 자연도 성규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성규가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두 팔을 벌린 채 자연의 매력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방송인 장성규가 큰 키를 자랑했다.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방송인 장성규가 큰 키를 자랑했다.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내추럴하면서도 가디건으로 패션을 완성한 그는 키 187cm의 위엄을 뽐내며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장성규는 ‘#남친룩 #패완얼’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자화자찬에 나서 웃음을 더하고 있다.

방송인 장성규가 남친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방송인 장성규가 남친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JTBC 1기 공채 아나운서인 장성규는 JTBC에서 퇴사한 후 JTBC 콘텐트허브 소속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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