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현아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최근 방송에서 얼굴을 보기 힘들었던 그는 부동산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현아는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악플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또한 그는 부동산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지난 7월부터 인터넷 방송 플랫폼 아프리카TV와 유튜브에서 ‘또방 TV’를 운영하고 있다.
성현아가 최근 부동산 유튜버로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성현아는 개인방송을 통해 부동산 중개 및 분양 홍보 등 부동산 콘텐츠를 메인으로 하는 1인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KBS2 드라마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출연 이후 방송활동이 뜸해 대중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올해 개봉을 앞둔 영화 ‘응징자2’에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성현아는 1994년에 열린 제38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미로 선발됐으며, 이후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사랑의 인사’ ‘열애’ ‘보고 또 보고’ ‘허준’ ‘나쁜 여자 못된 여자’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영화 ‘주글래 살래’ ‘주홍글씨’ ‘애인’ ‘시간’ 등에서 연기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