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서세원이 5살 딸과 함께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는 목회 활동 중 아내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법정 공방을 벌였으며, 징역 6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두 사람은 2015년 이혼했다.
서세원이 서정희와 이혼 후 임신한 여성과 있는 모습이 포착돼 한차례 재혼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재혼과 관련한 서세원 측의 공식 입장 발표는 없었으며, 이에 집회에 함께한 어린 아이가 재혼 후 낳은 딸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인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한국에서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방송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