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세러데이, 어린 시절 모습 공개..예쁜애 옆 예쁜애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예쁜애 옆 예쁜애’ 걸그룹 세러데이가 어릴 적부터 완성된 ‘꽃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7일과 8일 세러데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싱글 ‘IKYK’(I Know You Know, 아이 노우 유 노우)의 ‘Back To The Future’(백 투 더 퓨처) 이미지들이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는 세러데이의 어린 시절 모습으로, 민서와 주연, 하늘, 아연, 유키는 작은 얼굴과 흠잡을 데 없는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다. 특히 애교 넘치는 눈웃음과 사과 머리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가하면, 머리띠를 한 청초한 모습 등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미모를 과시하며 ‘모태미녀’임도 입증하고 있다.

‘예쁜애 옆 예쁜애’ 걸그룹 세러데이가 어릴 적부터 완성된 ‘꽃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SD엔터테인먼트
‘예쁜애 옆 예쁜애’ 걸그룹 세러데이가 어릴 적부터 완성된 ‘꽃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SD엔터테인먼트
세러데이는 또한 다양한 표정과 미소만으로 숨길 수 없는 끼를 대방출, 어릴 적부터 남달랐던 존재감까지 드러내고 있다. 스케줄러를 비롯해 ‘뿅 (BByong)’ 콘셉트 이미지와 ‘Back To The Future’ 이미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는 세러데이는 이번 앨범을 통해 상큼한 매력은 물론, 톡톡 튀는 가사로 대중을 ‘뿅’ 사로잡을 예정이다.

세러데이의 신곡 ‘뿅 (BByong)’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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