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김민준이 지드래곤 누나 권다미와 10월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민준은 모델 출신 배우로 2003년 드라마 ‘다모’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아일랜드’ ‘프라하의 연인’ ‘썸데이’ ‘외과의사 봉달희’ ‘인순이는 예쁘다’ ‘타짜’ ‘친구, 우리들의 전설’ ‘로맨스 타운’ ‘친애하는 당신에게’ ‘베이비시터’ 등에 출연했다.
또 영화 ‘강력3반’ ‘사랑’ ‘전라의 시’ ‘카멜리아’ ‘푸른소금’ ‘후궁 : 제왕의 첩’ ‘웨딩스캔들’ ‘사랑오감’ ‘톱스타’ ‘무수단’ ‘미스 푸줏간’ ‘희생부활자’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연기 외에도 ‘나 혼자 산다’ ‘술로라이프’ ‘볼 빨간 당신’ ‘모던 패밀리’ 등의 예능에 출연해 호감을 샀다.
현재는 새 영화 ‘소리꾼’을 촬영 중이다.
한편 지난 6월 2일 김민준은 빅뱅 지드래곤 누나이자 패션 사업가인 권다미와 열애를 인정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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