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 “5개월 만에 컴백, 귀여움→성숙미로 파격 변신”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청담동)=신연경 기자

여성 듀오 볼빨간사춘기가 세련된 성숙미로 파격 변신했다.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는 볼빨간사춘기의 새 미니앨범 ‘투 파이브(Two F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안지영은 “지난 4월 발매한 ‘꽃기운’이 큰 사랑을 받아서 대학 축제도 다녀왔고, 단독 콘서트와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볼빨간사춘기가 ‘Two Five’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볼빨간사춘기가 ‘Two Five’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이어 우지윤이 “이번 여름은 앨범 준비를 위해 바쁘게 지냈다. 스물다섯에 맞게 소소하게 지내며 앨범을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그는 “그동안 귀여움이 있었다면 이번엔 세련되고 성숙한 느낌으로 우리만의 감성을 솔직하게 담아냈다”라고 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볼빨간사춘기의 타이틀곡 ‘워커홀릭’은 세상에 부딪히는 정도가 남들보다 더 잦은 지친 워커홀릭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이날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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