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오늘(10일) 결방…한국 투르크메니스탄 전 생중계 여파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불타는 청춘’이 오늘(10일) 결방된다.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부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한국-투르크메니스탄 경기가 생중계된다.

이로써 이날 방송 예정이던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은 결방된다.

‘불타는 청춘’이 한국 투르크메니스탄 전의 생중계로 인해 결방된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불타는 청춘’이 한국 투르크메니스탄 전의 생중계로 인해 결방된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한국은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1차전으로 투르크메니스탄과 맞붙는다. 벤투호의 월드컵 예선 첫 경기는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황의조(지롱댕 보르도)가 4-4-2 포메이션의 투톱으로 나선다.

한편, 한국의 세계랭킹은 37위이다. 투르크메니스탄은 132위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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