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열여덟의 순간’ 김향기가 수빈이로서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지난 10일 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아름다운 향기 배우와 아름다운 수빈이의 마지막 이야기”라며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향기는 책 ‘아름다운 향기’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열여덟의 순간’ 김향기가 수빈이로서 인사를 남겼다. 사진=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 그는 교복을 입고 있는 그는 청춘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향기는 지난 10일 종영한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유수빈으로 열연을 펼쳤다.
그는 극 중 최준우 역의 옹성우와 풋풋한 로맨스로 호흡을 맞췄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