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용, ‘나쁜 녀석들’ 고유성 눈빛 “굉장히 기분 좋아‘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장기용이 ‘나쁜 녀석들’ 촬영 현장에서 고유성 눈빛을 발산했다.

장기용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했던 그날. 굉장히 기분 좋은 상태”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기용은 얼굴에 피를 흘린 채 수감복을 입은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기용이 ‘나쁜 녀석들: 더 무비’ 고유성 눈빛을 발산했다. 사진=장기용 인스타그램
장기용이 ‘나쁜 녀석들: 더 무비’ 고유성 눈빛을 발산했다. 사진=장기용 인스타그램
그는 미간을 찌푸린 채 강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한편 장기용은 이날 개봉한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에서 고유성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에는 장기용을 비롯해 배우 마동석과 김상중, 김아중, 박효준, 김인우, 이재윤, 박원상 등이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