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소이현이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 방송 1주년 소감을 알렸다.
SBS 러브FM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는 소이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1주년 오늘은 첫방했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쏘디로 살았던 일 년 행복했어용. 감사합니다. #집으로가는길 #103.5 #선곡맛집”이라며 청취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배우 소이현 사진=소이현 SNS 캡쳐 공개된 사진에서 소이현은 라디오 부스 안에서 ‘퇴요쏘디’ 명찰을 단 채 미소 짓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쏘디 1주년 축하해요’, ‘매일 듣고있어요’, ‘벌써 1년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인교진과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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