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고운 한복 자태로 전한 추석 인사…“따뜻하고 행복한♥”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김소현이 한가위를 앞두고 추석 인사를 전했다.

김소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되네요! 변덕스러운 날씨지만 연휴만큼은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요♥”라며 팬들에게 미리 추석 인사를 건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녹두전’ 캐릭터로 변신한 김소현의 모습이 담겼다.

‘녹두전’ 김소현이 한가위 인사를 전했다. 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녹두전’ 김소현이 한가위 인사를 전했다. 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김소현은 공누 한복 자태를 자랑하며 특유의 똘망똘망한 눈망울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김소현이 출연하는 ‘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다.

김소현을 비롯해 장동윤, 강태오, 정준호, 김태우, 이승준, 조수향 등이 출연하며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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