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호텔 델루나’ 아이유가 방콕으로 떠난 포상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답이 되려나”라며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환한 미소로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호텔 델루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구구단 미나와 배우 배해선과 다정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또한 아이유는 “방콕에서 모든 사진과 목걸이 단체 선물은 현중이…아니 표지훈”이라며 ‘호텔 델루나’에서 현중 역으로 출연한 블락비 피오를 언급했다.
아이유는 지난 1일 종영한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장만월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호텔 델루나’ 출연진과 스태프들은 지난 4일 방콕으로 포상 휴가를 떠났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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