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홀릭스 연정이 ‘10주년 아육대’ 여자 60m 결승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여자 60m 결승 경기가 진행됐다.
여자 60m 결승에는 홀릭스 연정과 우주소녀 여름, 이달의 소녀 이브, 체리블렛 지원, 공원소녀 레나, 드림캐쳐 유현이 진출했다.
홀릭스 연정이 ‘아육대’ 60m 결승 금메달을 차지했다. 사진=‘아육대’ 방송캡처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홀릭스 연정이 압도적인 속도로 1등을 차지했다. 그는 8.97 기록으로 ‘아육대’ 여자 신기록을 세웠다.
이어 은메달은 우주소녀 여름, 동메달은 이달의 소녀 이브의 품으로 돌아갔다.
한편 ‘아육대’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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