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스트레인지’ 베네딕트 컴버배치→레이첼 맥아담스 총출동 ‘완성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닥터 스트레인지’가 2019 추석 특선영화로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작품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KBS2 편성표에 따르면 12일 오후 7시 50분부터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가 편성됐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한 남자가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히어로로 거듭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닥터 스트레인지’가 2019 추석 특선영화로 방영 중이다. 사진=닥터 스트레인지 포스터
‘닥터 스트레인지’가 2019 추석 특선영화로 방영 중이다. 사진=닥터 스트레인지 포스터
모든 것을 초월하는, 마블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의 등장을 알리는 작품으로 차원과 시공간을 넘나드는 놀라운 시각효과와 현란한 액션을 선보인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신드롬에 가까운 팬덤을 이끌고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닥터 스트레인지’를 이끌어가 더욱 기대감을 높였던 작품이다.

특히 ‘닥터 스트레인지’는 베네딕트 컴버배치를 비롯해 레이첼 맥아담스, 틸타 스윈튼, 매즈 미켈슨, 치웨텔 에지오프 등 아카데미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톱스타들이 총출동해 완성도를 높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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