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불타는 청생연분이 진행됐다. 이의정이 구본승을 선택한 가운데, 조하나의 차례에 브루노와 임재욱이 마음을 드러냈다.
최성국은 “두 사람 중에 기다리던 사람 있어요?”라고 물어봤고, 조하나는 “이야기 안할래”라며 부끄러워했다.
또 최성국은 “그냥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어필하는 시간을 가질까요?”라며 물어보자, 조하나는 “질문을 하겠다. 왜 저를 택했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브루노는 “춤추는 것 보니까 너무 매력적이었고 아름다우셔서. 하루종일 보니까 예뻐서”라며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임재욱은 “솔직히 청소를 할 때 혼자 묵묵히 방을 닦고 있더라. 굉장히 여성스러운 느낌이 났고, 또 처음 봤고. 걸레질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고 고백했다.
이후 눈빛 교환을 했고, 조하나는 브루노를 선택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