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런닝맨’ 송지효가 닮은꼴 넉살과 드디어 만났다.
13일 오후 SBS 예능프로그램 ‘추석특집 런닝맨 스페셜’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런닝구 프로젝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아티스트와 런닝맨 멤버는 팀을 정했다. 송지효는 2번째 문앞에서 서서 아티스트에게 구애를 했다.
‘런닝맨’ 송지효가 닮은꼴 넉살과 드디어 만났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캡처 이후 2번째 문에서 아티스트가 등장했다. 바로 래퍼 넉살과 코드쿤스트. 송지효는 이들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그러면서 송지효는 “진짜 나왔어?”라면서 “어때요? 닮았어요? 진짜 만나보고 싶었다”라며 격하게 반겼다.
멤버들은 모두 송지효와 넉살의 닮은꼴에 신기해했다. 이에 유재석은 “넉살과 마흔살의 만남 대단하다”라고 짓궂게 장난쳐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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