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MBC 추석특집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남자 양궁 결승이 펼쳐졌다.
이날 NCT127과 스트레이키즈가 우승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NCT127 마크와 스트레이키즈 리노는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마크는 9, 10, 10으로 총 29점을, 리노는 8, 9, 10으로 총 27점을 획득했다.
‘아육대’ NCT127이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방송캡처
NCT127 도영과 스트레이키즈 필릭스가 두 번째 주자로 올라왔다. 도영은 9, 10, 9로 총 28점을, 필릭스는 9, 10, 9로 총 총 28점을 차지했다.
마지막 주자인 NCT127 쟈니는 9. 10, 9로 총 28점을 획득했고, 스트레이키즈 현진은 9, 8, 9로 총 26점을 차지했다.
10번째 화살을 던진 쟈니는 8점을, 필릭스는 9점을 쏘아, 총 93 대 90로 NCT127는 금메달을 획득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