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태국 팬미팅을 위해 출국한 가수 이진혁이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이진혁은 1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국 팬미팅 조심히 잘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팬들을 향한 손하트를 전하고 있다.
이진혁이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사진=이진혁 인스타그램 특히 앞머리를 내린 이진혁은 하늘색 티셔츠를 입고 훈훈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이진혁은 태국 팬미팅 참석차 이날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한편 그는 지난 13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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