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딸 서동주의 보살핌에 고마움을 전했다.
서정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사랑. 기억력이 떨어졌다니까 병원 가라 난리. 해도 너무하는 걱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딸 서동주와의 대화 내역이 담겼다. 서동주는 서정희에게 “별일 아니겠지만 나중에 정말 최악의 상황이 오면 엄마는 내가 데리고 살 거니까 걱정마”라고 적었다.
방송인 서정희가 딸 서동주의 보살핌에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같은날 서동주 역시 서정희 사진을 올리며 애틋한 모녀 사이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닮은 비주얼과 함께 우월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서정희의 동안이 시선을 끈다.
한편 서동주는 현재 변호사 시험 합격 후 미국 현지 유명 로펌에서 근무 중이다. 동시에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계약 후 국내 방송 활동을 준비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