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홍경민과 라원 라임 자매가 15일 방송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해 화제를 모았다.
이가운데 홍경민 아내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
홍경민 아내 김유나씨는 홍경민 보다 10살 연하로 직업은 해금연주자다.
홍경민 아내 직업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두 사람은 KBS2 ‘불후의 명곡’에서 가수와 해금연주자로 만나 인연을 맺어 8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홍경민은 아내 김유나씨의 동양적인 외모와 해금을 연주하는 단아한 매력에 반해 열렬히 구애를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홍경민은 슬하에 홍라원과 홍라임 두 딸을 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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