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로 게재된 사진은 아이비가 식당에서 사람들에 둘러싸여 눈에 초점 없이 멍하게 앉아있는 모습이다. 그는 사진과 함께 “쫑파티에서의 즐거운 한때.jpg (여긴어디나는누구)”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안긴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 사진=아이비 SNS 캡쳐
두 번째로 게재된 사진에는 “핫도그 킬러”라는 글과 함께 아이비가 문 앞에서 두 손으로 핫도그를 들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지난 3일부터 15일까지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에 출연한 아이비는 2012년 제18회 한국뮤지컬대상시상식 여우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아이비는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