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오뚜기 회장 딸’로 불리는 함연지의 일상이 화제다.
함연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트로 카페 방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함연지는 커피를 든 채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또한 청초한 동안외모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끈다.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뉴욕대학교 티쉬예술학교 연기과 학사 출신인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한 뒤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딸로 ‘연예계 주식부자’라는 소식이 전해져 크게 주목받은 바 있다.
최근 소속사 젠스티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함연지는 유튜브 채널 ‘연지TV’를 개설, 오뚜기의 신제품을 소개하는 영상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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