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지난 17일 하루 동안 13만6572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301만5213명을 기록했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감독 손용호)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한편 같은날 ‘타짜: 원 아이드 잭’(감독 권오광)은 하루 동안 5만7599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82만7229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3위는 하루 동안 4만5099명이 관람한 ‘힘을 내요, 미스터 리’(감독 이계벽)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96만7411명이다.
하루 동안 4637명을 불러모은 ‘그것: 두 번째 이야기’(감독 안드레스 무시에티)는 박스오피스 5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56만8085명을 기록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