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핑클의 옥주현이 남다른 각선미를 뽐냈다.
옥주현은 지난 17일 공식 SNS 계정에 “촬영 현장에서 매니저가 기록을 위해 폰으로 휙 찍은 사진입니다. 좋은 카메라로 찍었으면 큰일 날 뻔 했어요. 정식 사진은 곧 잡지 나오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옥주현은 화보 촬영에 열중한 모습으로, 블랙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훤하게 드러내 관능미 넘치는 모습을 뽐냈다. 특히 보정이 필요 없는 완벽한 비율을 뽐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핑클의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인 옥주현은 최근 JTBC ‘캠핑클럽’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캠핑클럽’은 데뷔 21주년을 맞은 1세대 아이돌 핑클의 특별한 캠핑 여행을 다룬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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