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의 소속사 밀리언마켓 관계자는 18일 오전 MK스포츠에 “MC몽이 10월 말 정규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MC몽은 최근 밀리언마켓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가수 MC몽이 10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 사진=MBN스타 제공
그는 2017년 2월 가수 허각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반창고’를 선보인 이후 약 2년 7개월 만에 새 앨범 소식을 전했다. 2016년 11월 7집 앨범 ‘U.F.O’ 이후 약 3년 만의 컴백으로 대중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MC몽은 오는 10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몽스터 주식회사’를 개최한다.
한편 MC몽은 2010년 병역 기피 혐의가 불거지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으며, 이후 2012년 5월 대법원의 무죄 판결을 받았으나 여전히 방송 출연은 중단한 상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