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파당` 김민재X공승연, 한복 벗고 시크 발산`남다른 케미`(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JTBC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하 '꽃파당')에 출연 중인 김민재 공승연이 화보를 통해서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18일 패션매거진 '엘르' 10월호에 '꽃파당' 극 중심을 맡은 김민재, 공승연 화보를 공개했다.

'엘르'와 함께 한 이번 화보에서 그간 익숙해진 한복을 벗고 시크하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변신했다.

김민재 공승연 화보가 화제다.사진=엘르 제공
김민재 공승연 화보가 화제다.사진=엘르 제공
김민재 공승연 화보가 화제다.사진=엘르 제공
김민재 공승연 화보가 화제다.사진=엘르 제공
이미 수개월간 촬영장에서 호흡을 맞추며 가까워진 두 사람은 카메라 앞에서 어색함 없이 유쾌하고 다정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생각하는 게 비슷하고 대화가 잘 통한다’는 두 사람.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서로에 대한 배려와 고마움이 드러났다. 먼저 공승연은 김민재에 대해 “민재가 굉장히 주변을 잘 챙겨요. 출연 배우들 다같이 친해지려고 노력하고, 행동 하나하나 배려심 넘치는 모습에 놀랐어요. 제가 힘들 때면 눈빛만으로도 그걸 알아주고, 촬영이 끝난 후 ‘누나 오늘 힘들었지?’하고 연락이 와요”라고 전했다.

한편 김민재는 “누나가 심성이 착해요. 한 여름에 사극을 찍느라 정말 힘든 상황도 많은데, 얼굴 찌푸리거나 불평·불만을 내세우는 일이 전혀 없어요. 힘들어도 내색하지 않고 현장 분위기가 잘 돌아가게끔 해줘요”라고 답했다.

또한 두 사람 모두 '꽃파당'에 대해 자신들의 이십대를 장식할 대표작이 되길 바란다는 남다른애정과 각오를 드러냈다.

한편 김민재, 공승연이 함께 한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0월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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