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방탄소년단 리더 RM, 지민이 귀요미로 변신했다.
18일 오후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는 "미니모니 #JIMIN #모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RM, 지민이 털모자를 쓴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방탄소년단 RM 지민이 귀요미로 변신했다.사진=방탄소년단 공식SNS 특히 이들은 특유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달리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두 사람은 한 달간의 방탄소년단 장기 휴가를 마무리하고 16일 해외 스케줄 차 출국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0월 11일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시작으로 스타디움 공연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를 재개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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