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에는 현아의 어머니가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뜨개질 가방과 어머니가 쓴 쪽지가 보인다.
가수 현아 사진=현아 SNS 캡쳐
쪽지에는 “울딸 지금 또 너무 힘든 시긴 줄 알아 맘이 아프네. 기운내 사랑해”라고 적혀있다. 이에 현아는 “연습 끝내고 들어와 보니 깜짝 선물에 감동 또 감동”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무리하지 않아두 괜찮아요 파이팅’, ‘화이팅하세요’, ‘제가 더 감동이에요’ 등의 댓글을 달며 현아를 응원했다.
현아는 2살 연하의 남자친구 이던(효종)과 공개 연애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