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딸 송지아, 혼자 키우느라 힘들었지만”…모녀의 해외여행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방송인 박연수가 딸 송지아와 팔라완 여행을 즐겼다.

박연수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했던 지아와 나. 온전히 둘을 위한 시간. 널 안낳았으면 어쩔 뻔 했니. 혼자 키우느라 너무 힘들었지만 이렇게 행복한 시간이 오네. #배틀트립#모녀여행#너무아름다운섬#팔라완”이라는 글을 통해 딸 송지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공개된 사진에는 팔라완에서 바다에서 스노쿨링을 즐기는 박연수, 송지아 모녀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설명
또 다른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들의 행복한 미소와 여유로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연수, 송지아 모녀는 오는 10월 방송되는 KBS2 ‘배틀트립’에 출연 예정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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