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freediving in moalboal, ceb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챙겨가길 잘했다. 큰 힘 들이지 않고 킥해도 추진력 갑이네. 예쁜 건 기본”이라는 글을 남겼다.
방송인 오정연 사진=오정연 SNS 캡쳐
사진 속 오정연은 세부의 바다에서 프리다이빙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비키니와 레깅스 수영복을 입은 오정연의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치 인어공주와 같은 자태로 유유히 프리다이빙을 즐기는 오정연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진짜 멋있다’ 등의 반을을 보였다.
2003년 CF ‘도브’로 데뷔한 오정연은 이후 2004년 청주 MBC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2006년 KBS 32기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지난 2015년 프리랜서 선언하며 현재 MC와 연극배우로 활동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