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엑스원이 비글미를 뽐냈다.
19일 오후 엠넷 ‘엠카운트다운’ 공식 SNS를 통해 이날 방송에 출연한 엑스원 멤버들의 대기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엑스원은 컨셉 의상 차림으로 무대에 오르기 전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엑스원이 비글미를 뽐냈다.사진=엠카운트다운 공식 SNS
엑스원이 비글미를 뽐냈다.사진=엠카운트다운 공식 SNS 멤버들끼리 윙크를 하거나 손가락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날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엑스원과 이우가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엑스원이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한편 엑스원은 이날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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