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감독 손용호)가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가운데 324만 관객을 돌파했다.
2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지난 19일 하루 동안 관객 10만2205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지난 11일 개봉 이후 이날까지 누적 관객수는 324만5561명이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감독 손용호)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324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이어 2위는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 주연의 ‘애드 아스트라’(감독 제임스 그레이)이 차지했다. 개봉 당일인 19일 관객 4만7210명이 찾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4만9712명이다.
‘타짜: 원 아이드 잭’(감독 권오광)은 3위를 기록했다. 하루동안 관객 3만7778명이 극장을 찾았으며, 지난 11일 개봉 이후 이날까지 누적 관객수는 191만3220명을 모았다.
하루에 관객 2만4659명이 관람한 영화 ‘예스터데이’(감독 대니 보일)는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8일 개봉 이후 이날까지 누적 관객수 8만307명을 기록했다.
5위에는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감독 이계벽)가 올랐다. 하루동안 관객 1만7674명이 봤으며, 지난 11일 막을 올린 이후 이날까지 누적 관객수는 100만8585명을 넘어섰다. mkculture@mkculture.com